architecture.kiim
내시경실을 하나 더 만들고 싶었어요. 그런데 막상 침대를 움직여보니, 도면에서 보이지 않던 것들이 있었죠.
색을 고르는 것도, 작은 수전을 찾는 것도 참 재밌었던 작업. 내 아이가 오는 곳이라면 어떨까, 자꾸 그런 생각을 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