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/ architecture.kiim건축을 사이에 둔
건축을 사이에 둔
우리의 이야기.
설계하는 날, 공사하는 날, 일상을 보내는 날.
닷킴의 작업과 대화에서 나온 질문을 기록합니다.

우리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 (솔직히 홍보 맞습니다)
우리가 만드는 공간과 그 공간을 결정하는 생각. 닷킴을 우리 말로 소개해보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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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년의 공부와, 그보다 오래 걸리는 배움
설계안을 그리고 고치고 설명하는 시간. 건축을 배우며 익히는 판단과 학교 밖에서 계속되는 공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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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테리어 업체가 다 해주는 줄 알았는데요
계약한 공사의 끝과 상상했던 생활의 시작 사이. 집을 고치며 뒤늦게 알게 되는 일들에 관하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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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건물이 하나 있어요. 누구부터 찾아가야 해요?
첫 연락처를 찾기 전에, 지금 바꾸고 싶은 것과 아직 결정하지 못한 것을 나눠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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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축, 건설, 인테리어. 같은 집을 두고 하는 서로 다른 일
한 장의 도면이 생활의 공간이 되기까지. 설계와 시공, 인테리어 사이에서 이어지는 판단을 따라가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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